8월 16일 “손유리” 첫 예배
구보나, 손현영 성도 가정의 사랑스런 딸 유리가 세상에 태어난 후,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. 목사님의 기도와 성도들의 축복으로 유리의 첫 예배를 축하했습니다.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길 한마음으로 소망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