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5월 7일 주일 드림워십을 통해 윤상기집사와 김주희집사 부부가 등록하셨습니다. 부부가 함께 보배교회에서 신앙생활할 때 감사한 일이 가득하고, 주님의 손에 쓰임받는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.